임신초기에 먹으면 좋은 음식.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해서는 임신과정중 조심해야할 것들도 많은데요.

그중에서 특히 음식들 중 어떤것이 좋고, 어떤것은 피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요.

그래서 임신초기에 어떤 음식을 먹는것이 도움이 될지, 착상이 잘 되게,

건강한 아이를 위한 음식들에는 무엇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신초기에 좋은, 건강한 식습관 같이 따라해보아요!



임신 초기에 중요한 영양소 


01. 단백질


임신초기에는 아이의 뇌를 비롯해 각종 신체기관이 만들어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때 단백질이 부족하게되면, 아이의 신체기관과 뇌가 생성되는데 방해가 될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태반과 아이의 뇌, 근육 형성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중 하나로,

콩,지방이 없는 육류, 생선, 달걀 등 골고루 규칙적으로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생선과, 콩, 우유, 두부, 소고기를 규칙적으로 먹으면 태아의 두뇌발달, 신체발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02. 칼슘


칼슘은 아기의 뼈와 이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성분.

보통 임신 7주경 태아의 턱뼈가 형성되는데, 이 턱뼈 속에 태아의 유치가 생긴다고 합니다.

이시기에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아기는 치아발달이 늦어지게 되고, 충치가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고 하네요.

칼슘섭취는 우유, 두부, 옥수수, 콩식품, 시금치 등에 있고, 

칼슘은 비타민 D와 함께 먹으면 더 효율적으로 체내흡수가 가능해집니다. 


03. 엽산 


세포 DNA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엽산은, 태아의 신경관이 발달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기형을 예방하고 유산을 막기 위해서 임신 초기때부터 먹는 것이 좋습니다.


엽산이 부족하게 되면 빈혈, 백혈구 변화 등 다양한 문제가 야기될수 있고, 자연 유산율이 2배나 높아진다고 합니다. 

임신주수로 따지면 2주부터 여성들이 임신사실을 확인하기 전인 4~5주까지도 배아는 굉장히 발달을 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엽산이 많이 작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엽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음식으로는 현미, 당근, 브로콜리,완두콩 등 녹황색 채소, 오렌지. 키위, 호두, 잣이 있습니다. 

완두콩은 100g당 엽산이 260ug 함유되어 과일에 비해 훨씬 많은 엽산섭취가 가능합니다.

브로콜리는 100g,당 210ug의 엽산을 함유하며 레몬의 2배가 되는 비타민 C가 엽산의 흡수율을 높인다고 합니다. 

아보카도에는 엽산, 비타민 E가 풍부한데, 비타민 E는 자궁 내막의 혈액순환이 잘되게 하고 착상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04.비타민과 미네랄


임신 중 입덧·피로감 등을 완화하고, 태아가 잘 발달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꼭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과일을 먹는 것이다.


임신 중에는 공복 상태로 오래 있으면 메스꺼움을 잘 느끼는데, 간식으로 과일을 먹으면 구역감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과일 속 당분과 탄수화물 등이 임신성 당뇨병이나 비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도하게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05. 충분한 수분섭취


그 밖에도 임신중 수분섭취가 제일 중요하다고 할수 있겠는데요.

그 이유는 태아가 성장하면서 필요한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혈액량이 40% 이상 증가하게 되면서

혈액량에 맞춰 평소보다 더 많은 수분이 필요로 한다고 합니다.

양수의 양도 늘어나는 만큼 수분보충도 충분하게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임산부는 하루에 약 10컵 (2.3L) 의 수분이 필요한데, 음식으로도 섭취할수 있느니, 음식 외에

따로 챙겨야할 물의 양은 5컵 정도라고 합니다. 단, 이 물5컵은, 평소 채소, 과일, 국으로 수분섭취가 충분하다는

가정 하로 계산된 것입니다. 

평소 물 외의 다른 음식으로 수분섭취가 충분하지 않다면 그만큼 충분한 물 섭취가 필요하겠죠? 




임신초기에 좋은 음식 추천레시피. 


1. 잡곡밥 또는 완두콩 밥. 


그냥 흰쌀로 먹었다면, 임신이라는것을 확인했다면, 엽산이 풍부한 완두콩 그리고 단백질이 많은

콩을 넣고 조리해서 먹으면 좋아요.


2. 시금치두부무침


시금치와 두부에 많은 칼슘을 섭취할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난이도 하로 예상되는 쉽고 간편한 반찬인데요.


시금치 한단, 두부 1/3, 소금약간.

양념 : 간장 2, 깨소금, 설탕 1, 참기름 1, 소금 약간 


순서는 우선 두부를 데친후 면포로 싸서 물기를 짠 후 양념을 넣고 밑간 합니다.

시금치도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10초간 데친후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짭니다. 

그다음 시금치에 남은 양념을 넣고 버무린후에 밑간한 두부를 넣고 무치면 끝!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더해줍니다. 



3. 아보카도쥬스 


임신, 그리고 착상에 도움이 되는 아보카도를 활용한 레시피인데요.


아보카도 1개, 바나나 1개, 두유( 또는 우유 또는 아몬드 브리즈)

믹서기에 넣고 윙 갈아주면 공복감에도 좋다고 합니다.



4. 아보카도 김치비빔밥


김치, 아보카도 계란를 밥에 넣고 비벼준다.

이것도 참 간단한 레시피죠? 






갑자기 들어선 뱃솟 아기덕분에 고민이 많아졌는데요.

이제 5주차이지만, 임신부터 출산까지 겪어야할 과정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두려운게 출산이에요.


어릴적, 수중분만하는 연예인들 다큐프로를 통해 접해보기도 했고, 스쳐가듯 들어본 자연주의출산방법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SBS스페셜, 아기, 어떻게 낳을까 - 자연주의 출산이야기를 다시보기도 했어요.


아직은 미흡한 정보지만, 대략적인 내용에 대해 같이 공유해보려고 해요.


인터넷서칭으로 찾은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구요, 책추천으로 히프노버딩, 그리고 황홀한출산 이렇게 있다고 해서,

나중에 자세한 책후기는 따로 남기도록 할게요. 












자연주의출산이란 것을 찾게된 동기.

자연주의출산이란? 


자연분만과는 달리, 무통주사, 회음부절개, 관장 모두 안하고 자연적으로 출산을 할수 있도록 돕는 출산방법이다. 

일반병원에서 출산하게 되는 경우, (일반자연분만) 소위 출산 굴욕이라고 불리는 제모, 내진, 관장, 회음부절개를 하고 무통주사를 투여하게 된다. 


일반자연분만과 자연주의출산은 어감이 비슷하여 같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엄연히 다르다. 


자연주의출산이란 수액과 태동기를 걸어놓고 촉진제를 사용하는 일반적인 자연분만과는 달리, 어떤 의학적인 개입이나 도구, 간섭 없이

어머니 스스로 낳는 출산하는 것을 말한다. 

안타깝게도, 자연주의출산도 내진을 할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내진이란, 주먹을 여성의 질에 넣어서, 자궁수축 진행정도, 아기가 얼만큼 내려와있는지 등을 파악할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보통 대학병원에서 출산한다고 하면, 시시때때로 내진을 시행해, 수치감 또한 감당하기 힘들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불필요하게, 난발하는 내진을 피하고 싶었고, 회음부절개도 싫었고, 분만과정에서 혼자 견뎌내야 할 두려움과 맞서는것도

두렵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연주의출산이라는 방법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자연주의출산을 하려면? 


 임신 12주 차 안정기에 접어들면 본격적으로 자연주의 출산에 대한 교육과 태교를 시작하고, 

32주 즈음에는 자연주의 출산을 도와줄 담당 조산사와 만납니다. 


이 때 둘라(출산 과정을 돕는 자)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임신부가 출산을 잘 하도록 옆에서 마사지도 해주고, 

위로의 말을 건네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회음부절개를 내가 비추하는 이유?


회음부절개란 질에서 항문 사이인, 회음부를 절개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출산 시 산모가 무리하게 힘을 주면 회음부가 찢어질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절개하게 된다. 

출산 이후 회복이 더뎌 불편함을 겪거나 심하면 이로 인한 만성통증, 나아가 회음부의 길이가 짧아져 장기적으로 질과 항문의 위생에도 악영향을 준다.



분만후 다시 봉합, 아물면서 1-2주정도 아프고 힘들다고 하고, 때로는 그 꿰맨 봉합부위에 염증이 생겨 고생하는 산모들도 많다고 한다.

소변참기가 힘들고 대변보는것 조차 힘들다고 한다. 


절개 후에는 앉는게 쉽지않아 상처가 아물때까지 회음부방석 (도넛방석) 사용하기도 한다. 


자연주의출산은 따뜻한 욕조로 회음부를 최대한 이완시키거나, 

아이가 산도를 쉽게 빠져나올 수 있게 회음부 마사지를 진행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할때만 회음부절개를 한다고 한다. 











자연주의출산의 장점. 


1. 가족분만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분만이라면, 아무도 없는 병실, 분만대에서 홀로 진통해야 한다면,

자연주의출산은 남편과 함께 최대한 집같은 편안하고 익숙한 환경에서 함께할수 있다.


2. 분만시 자연스러운 체위변경이 가능하다.


출산이 진행되면 아기도 자궁안에서 움직이도 산모의 뼈와 근육들도 계속 움직이는데

출산은 몸이 원하는 쪽으로 산모가 자연스럽게 움직이는게 출산에 도움이 된다. 

경막외마취를 하게 되면, 꼼짝없이 누워서 출산해야 해서 이것이 문제가 된다. 


무통분만 시에는, 옥시토신 분비량이 줄어들어 자궁수축력이 줄어든다.

소변 막힘현상, 임산부 저혈압, 열통, 진통시간이 더 길어지는 등

얻는것 보다, 잃는 단점들이 더 많은 것이 무통분만이다. 



3. 유대감형성 (캥거루케어로) 

출산직후 2시간동안은 아이와 엄마가 껴안은, 캥거루체위로 유지하는데,

이때 아이와의 유대감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간. (본딩) 부모와 아이와의 유대감형성


태어나자마자 신생아실로 바로 가지 않고 엄마아빠와 함께 1시간정도 시간을 보낼수 있다(동탄제일) 




4. 분만후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아이를 낳은 사람이 맞나 싶으로 정도로 회복이 매우 빠르다. 

실제로 자출은 입원기간이 1박 2일이다. 자연분만은 2박3일.

아이낳고 바로 다음알 오전 퇴원, 그만큼 회복이 빠르다는 뜻이다. 

회음부 손상도 거의 없어 (수중분만 후) 아이낳고 도넛의자 없이 그냥 앉을수 있다. 

물속에서 진행하는 ‘수중분만’은 자궁 수축을 도와 일반 분만법보다 회음 열상이 적고 분만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다. 



5. 산모와 아이 모두 편안한 상태로 분만할수 있다. 

일반 자연분만할때 보통 아이라면, 태어나자마자 울게 되는데,

자연주의출산을 하면, 쓸데없이 아이가 울지않는다고 하며, 

아이가 느끼는 스트레스나 통증이 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세상을 맞이하는 모습이라고 한다. 

실제로 자연주의출산을 한 산모의 인터뷰를 보면, 태어나자마자 울지 않았다고 한다. 

아이를 위해 외부충격을 최소화는 출산법이라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6. 최대한 산모에게 기다림을 준다. 

일반적이라면,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하라는대로, 분만이 늦어지게 되면 촉진제를 사용하여, 강압적으로 진행이 된다고 하면,

자연주의출산은 최대한 산모의 입장에서, 촉진제사용을 배제하고, 산모에게 의견을 묻고, 서두르지않고 출산을 기다려준다.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도움을 주거나 도움을 받는 관계를 만들고,

개인 정보 및 성향을 파악해서 신천지 교도들 간에 그 정보를 공유하고

집단으로 접근하는 수법을 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그 방법이 너무나 다양해서 신천지에 빠지지 않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

무엇보다 무서운건, 나는 이단에 빠지지 않을거야!

어떻게 이단에 빠지지? 하는 자신감인것 같습니다.

신천지에 빠졌던 사람들 후기, 인터뷰를 보면 다 모자라지 않고 오히려

공부잘하는 똑똑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주변 평범한 사람들, 친분있는 사람 조차

신천지인일 수 있다는 사실!

 

 

신천지인들 접근법

 

 

신천지는 주로 20-30대의 젊은 사람들을 포섭, 포교 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대학가 주변에도 많이들 그런 활동들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문제는, 주변 사람들이 더 무섭다는건데요.

신천지인지 모르고 오랫동안 친한 관계에 있었던 사람들이 알고보니, 신천지더라

하는 얘기들도 많이 들려오고 있어요.

뭐든 주변사람들이 더 무서운듯요 ㅎㄷㄷㄷ

 

 

하나 후기 썰을 들었는데요.

내 주변에 있는 A라는 친구랑 밥을 먹으러 갔다가, 신용카드가 바닥에 떨어져 있더랍니다.

그래서 그 주인한테 전화를 해서, 카드를 돌려줬더니 고맙다며 카페에 가서

커피한잔 사겠다고 해서 순순히 응하고 가서 커피를 마셨다죠.

그러다 자연스럽게 심리테스트를 해주겠다며 평소 심리테스트를 좋아했던 본인은

좋다고 했고, 다른 누군가를 또 소개해주겠다 해서 친분을 계속 쌓아갑니다.

그러다 결국은 성경공부를 하자고 끌어들이는 것이죠.

 

 

주로 신천지가 포교때 사용하는 수법은 그림그리기, 심리테스트가 있는것 같구요.

그것 외에도 정말 다양해서 구별하기란 쉽지 않다고 해요~

문화센터 등 취미생활을 하러 갔다가, 어떤 아기엄마가 애기 예쁘다며 접근해서

친하게 지나자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구요.

 

 

신천지 포교방법 3단계

 

신천지 포교방법은 3단계가 있다고 하는데요.

취미생활에 도움이 되는, 그 사람이 관심있어 하는 악기강습, 등등 여러 분야의 관심사를 무료로 강습해 준다면서,

우연을 가장해 접근해 오는것이 1단계구요. 자연봉사를 명분으로 접근해 오기도 한다고 하고,

정말 예상치 못한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해 옵니다.

sex포교 당했다고 하는 후기도 있고, 실제로 사귀다 빠져나왔다는 분들도 계시고,

정말 예상할수 없다는게 무서운것 같아요.

 

그다음 2단계는 복음방이라고 불리는 주로 간판이 없는 건물에서 친분을 쌓고, 센터라는 곳에서 2-3개월동안

초,중등 신천지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그 과정이 끝나면 성전이라는 곳에서 고등과정을 배우고 예배를 하는 3단계를 거친다고 해요.

 

 

 

 

 

 

신천지 구별법

 

많이 알려진 대로 이만희 개새끼, 이만희는 부활 못해! 이렇게 말했을때

그사람이 말할수 있으면 신천지가 아니다. 라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신천지인들은 그렇게 말할 수 없다고 하지만, 일부 신천지인들은 할수 있다고 합니다.

 

포교를 위해서라면 어떤 방법도 가능하다, 라는 신천지인들의 사고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말했다면, 회개를 하면 된다고 하네요.

 

 

신천지인들 주로 사용하는 단어

 

또, 신천지인들만 사용하는 단어가 있다고 해요. 배도, 멸망, 구원 이라는 단어인데요.

신천지 교리를 가르치는 데서 비롯된 말이라고 하는데, 첫글자를 따서 배멸구라고 하는데

이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면, 신천지라고 합니다.

열매 (포교 대상) 잎사귀 (포교, 바람잡이) 씨, 밭, 나무, 비유풀이, 짝풀이 등등 이런 단어도 사용하면 신천지라고 하네요.

 

 

 

 

 

 

 

 

 

임신 착상 증상

 

오늘은 임신 착상 시기와 특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착상이란 수정된 배아가 자궁내벽에 붙어
태아가 모체로부터 산소 및 영양분을 받을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임신 착상 증상과 시기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는데
착상이 되는 것은 매우 미세한 규모로 일어나는 일이므로
착상이 되었다고 해서 바로 어떤 증상을 느끼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우선적으로 알고 계셔야 할 것은 착상혈이나 착상통은

임신한 여성 뿐만 아니라,  모든 여성에게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라는 것인데요.

따라서 임신 여부를 확인함에 있어 이 증상만 가지고 알아보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정 후 약 일주일 전후가 착상통 시기이며

착상혈이 동반되기도, 둘 중 하나의 증세만 단독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자궁내막에 수정란이 착상되는 과정에서 통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며 보통 생리통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는데요.
또는 통증보다 소화불량이나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신체의 변화를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착상통 시기에 나타났다고 하더라도 정도가 심하거나 그 기간이 너무 오래 지속된다면

특정한 질환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골반염이나 방광염 등의 통증을 착상통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임신 착상 증상을 느끼는 것은 착상 후 약1주일이 지나면
모체에서 임신과 관련된 호르몬이 증가하며
이때부터는 임신과 관련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임신 착상 증상들

 

착상통이란?

 

 

착상통 증상은 착상혈과 마찬가지로 모든 임산부가 겪는 것은 아니며 약 20% 정도의 임산부가

아랫배 쪽에 통증을 느끼는 착상통을 경험한다고 하는데요.
착상통 증상은 착상혈과 함께 오는 경우도 있고 착상혈은 없이 통증만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를 당기는 듯한 또는 쥐어짜는 듯한 복통이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데,
흔히 착상통이라고 하며 양상은 생리통과 비슷하여 실제로 생리통인지,
착상과 관련된 통증인지는 임신 여부를 확인해야만 알 수 있습니다.

 

임신 착상 증상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계획 임신을 준비 중인 경우
몸의 변화에 세심한 관찰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착상통의 특징

 

 


착상혈과 마찬가지로 착상통 증상 또한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정확한 특징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을 호소하는 분도 있고

• 아랫배 한쪽이 아픈 경우도 있으며

• 아랫배에 우리하고 묵직한 통증을 느끼는 분도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마다 통증을 느끼는 강도와 부위는 다양합니다.

이러한 착상통 통증은 1일~2일 정도 지나면 멈추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착상통 증상은 착상을 위해 파고드는 수정란에 의한 자연스러운 통증으로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있지는 않으며 착상통을 느끼지 못하고 넘어가는 임산부가 대부분입니다.

 

 

 

착상혈

 

드물게 배란 및 수정 후1주일 정도에 일시적으로(보통1~2일) 소량의 착상혈이 보일 수 있습니다.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착상하는과정에서 생기는 혈이 착상혈인데,

생리와 착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양과 기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생리일과 겹쳐 혼동을 주기도 하지만 생리혈과는 다르게 착상혈은 갈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며

개인에 따라 붉은색, 핑크색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생리혈과는 달리 양이 많지 않으며 팬티라이너에 살짝 묻어나는 정도의 소량으로 나옵니다.

일반적으로 배란일 기준으로 7일~14일 사이에 나오기도 하며 착상혈은 생리예정일과 비슷한 시기에 나타나기 때문에 생리혈로 착각하기 쉽다고 합니다.
보통 1일~3일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지속되다가 멈추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1일~3일 정도 혈이 비치다가 멈춘다면 임신을 의심할 수 있어요.

배란주기가 불규칙적인 경우는 배란혈과 혼동하기가 쉽고 양도 적어 생리주기가 빨라졌나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어 임신 확인을 놓치게 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착상혈은 1~3일 정도 지속되며 착상통 증상이 동반되기도 하는데 착상혈 없이 착상통이 나타나기도 하고, 착상통 없이 착상혈만 나타날 수도 있어요.


임신을 확인하기 전이라면 생리혈과는 다른 이런한 특징들을 알아두었다가 혈의 양과 색이 생리혈과는 다를 경우 임신 테스트기를 이용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임신 초기에 발생되는 혈이 착상혈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조기 유산의 위험성이 있는 만큼 착상혈과 생리혈의 차이점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확인 후에 출혈이 있을 경우는 다른 원인에 의한 출혈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병원을 내원해 꼭 정확한 원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1월부터 5월까지 제철과일인 딸기!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효능까지 알고 먹으면 더 좋겠죠?

그래서 정리해 봤어요! 

 

 

 

 

 

 

 

※ 딸기의 효능

 

1. 감기예방, 면역력 강화 
딸기에는 비타민C와 철분이 다량 함유되 감기 예방, 면역력 강화에 좋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습니다.

 

 

2. 기미, 주근깨 예방
딸기에는 비타민,C가 많아서 기미, 주근깨 예방에 탁월해 피부미용에 효과적입니다.

 


3. 신경통 완화.
매틸살리실산 성분이 진통이나 신경통 등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약으로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4. 항암작용
딸기에는 일라직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암세포를 억제하고, 안토시아닌 성분은
항암작용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눈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아토피 질환이 있다면, 아토피를 심하기 할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5. 소염작용
딸기는 로마시대부터 소염, 진통제의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오고 있습니다.
비타민 C, 필수 무기질,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염증완화에 좋습니다. 

 

 

 

 

 


6. 눈건강
딸기 속 안토시아닌, 비타민A 성분이 안구건강, 시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7. 노화예방
딸기속 붉은색소인 라이코펜은 항산화 성분인데, 이로 인해 활성산소를 억제해 
면역력 강화와 노화 예방에 좋습니다. 

 

 

 

 

 

 

※ 맛있는 딸기 고르는 방법

 

 

빨간색이 선명하고 모양이 예쁘고, 광택이 있으면서 꼭지부분까지 붉은색으로 선명한것,  
초록색 꼭지가 파릇파릇하고 마르지않고 싱싱한 것이 좋다고 해요! 


 

 

 

 

 

※ 맛있는 딸기 더 맛있게 씻는 방법!

 


딸기 작은 팩 하나에 식초 한 수저와 소금 한 꼬집 정도 넣고 5분정도 담가두면
영양소 손실 없이도 깨끗하게 씻을수 있어요.

소금을 너무 많이 넣으면 딸기가 절여진다고 하니, 소금은 조금만 넣어주세요.

식초를 넣으면 딸기가 더 붉어지는 효과가 있고, 소금을 조금 넣으면 딸기가 더 달아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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